대파 구이와 로메스코 소스 (feat. 레몬 드레싱)
4인분60분
재료
- 대파 6개
- 파프리카 500g (약 4개)
- 올리브 오일 200g (레몬 드레싱용)
- 설탕 26g
- 소금 6g
- 오레가노 1g
- 화이트 와인 비네거 50g (또는 식초)
- 레몬 주스 30g
- 꿀 37g
- 홀그레인 머스타드 1g
- 파마산 치즈 60g
- 견과류(믹스넛) 180g (초콜릿 없는 것)
- 고춧가루 2꼬집 (또는 파프리카 파우더)
- 레몬 드레싱 75g (로메스코 소스용)
- 레몬즙 약간
조리 단계
- [레몬 드레싱 만들기] 1. 볼에 레몬 주스 30g, 화이트 와인 비네거 50g, 설탕 26g, 소금 6g, 오레가노 1g을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 젓는다.
- 2. 꿀 37g, 홀그레인 머스타드 1g을 추가로 넣고 섞어준다.
- 3.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200g을 천천히 부으면서 잘 저어 유화시킨다.
- [로메스코 소스 만들기] 1. 파프리카 500g을 가스불 위에 올려 새까맣게 탈 때까지 겉면을 굽는다. (연결 부위와 틈새까지 골고루 태우기)
- 2. 태운 파프리카를 흐르는 물에 씻으며 껍질을 깨끗이 벗겨내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.
- 3. 믹서에 손질한 파프리카, 파마산 치즈 60g, 견과류 180g, 고춧가루 2꼬집, 레몬 드레싱 75g, 레몬즙 약간(씨 제거)을 넣는다.
- 4. 견과류의 씹는 식감이 약간 남아있을 정도로 와일드하게 갈아준다.
- [대파 손질 및 굽기] 1. 대파 6개를 손가락 한 마디보다 약간 긴 사이즈로 자른다.
- 2. 끓는 물에 파를 넣고 약 3분간 데쳐준다. (집게로 들었을 때 힘없이 쳐지고 심지까지 익은 상태)
- 3. 데친 파를 즉시 얼음물에 넣어 약 1분간 식힌다.
- 4. 파를 건져 세워두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, 겉면에 오일을 살짝 바르고 그릴이나 팬에서 한 번 더 구워 풍미를 살린다.
- [플레이팅] 1. 접시에 로메스코 소스를 넓게 깔고 숟가락으로 살짝 홈을 만든다.
- 2. 홈 사이에 레몬 드레싱을 살짝 뿌려준다.
- 3. 구운 대파를 그 위에 올리고, 다진 견과류, 후추 약간, 레몬 드레싱을 위에 한 번 더 뿌려 완성한다.